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와 금융위기를 말하다. (1)
제 1강: 연방준비제도의 기원과 사명
중앙은행이 하는 일 두가지
1. 경제적 안정 측면 (거시경제의 안정을 이루기 위해 노력)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달성하고, 경기침체등과 같은 커다란 벼동 피하며, 인플레이션을 낮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
=> 통화정책이 주된 수단. 단기금리 인상 / 인하. (증권 매입 및 매각).
경제가 너무 느리게 성장하고 있거나, 인플레이션이 너무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으면, 금리를 낮추어 경제에 자극.
(연준이 은행에게 대부해줄 때 부과하는 금리 : overnight interest rate or federal funds rate)
=> 주택 취득에 대한 지출, 건설에 대한 지출, 기업 투자등을 진작시킴
반대로, 경제가 과열되고 있다면, 인플레이션이 크게 문제된다면, 보통은 금리를 올림
2. 금융안정(금융안정을 유지하는 것)
금융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 노력. 특히 금융패닉 또는 금융위기를 예방하거나 경감하기 위해 노력
=> 첫번째 방안 : 유동성 제공을 통해 대처
금융안정에 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금융기관에게 단기 대출.
패닉 또는 위기 기간동안 금융이관에게 단기 신용 제공하여 시장을 진정시킴.
(최종대부자 수단 : Lender of last resort)
=> 두번째 방안 : 금융규제 감독 (다만, 금융규제 감독은 중앙은행뿐만 아니라, 연방예금보험공사, 통화감독청과 같은 다수의 서로 다른 기구들이 연준과 협력하여 감독함. (미국기준))
은행시스템 감독, 포트폴리오 리스크 평가, 건전성 확인
중앙은행은 이미 350년전에 존재함. 1668년 스웨덴 중앙은행 설립됨.
요구불예금 : 기업등에게 대출해주고, 사람들로부터 예금을 수취하여 자금을 조달.
(언제든 예금주들이 원하는 때에 자신의 돈을 인출 가능)
뱅크런이 확산되면 (한 은행에 문제가 생기면, 그 이웃 은행의 사람들은 자기들 은행에도 문제가 발생할까봐 염려하기 시작. 은행패닉으로 확산 가능)
Note : 대출은 비유동 자산.
연방준비제도는 1914년에 설립됨. 의회와 우드로 윌슨 대통령이의 결정 (거시경제 안정 + 금융안정에 대한 우려로 나옴)
그 전에는, 중앙은행이 없어서 민간이 수행했어야 함. 그 중 하나가 뉴욕어음교환소
뉴욕어음교환소 : 민간기구, 은행들이 일과 끝나고 모여 수표를 서로 교환하는 장소로 썼었음. 시간이 흐르면서, 중앙은행과 유사한 기능을 조금씩 수행하기 시작함. 어던 은행이 커다란 자금 압박을 받게 되면, 여타 은행들이 어음교환소에 모여, 그 은행에 자금을 대출. 어음교환소가 최종대부자 역할 수행
하지만, 중앙은행이 누리는 독립성, 자원, 신뢰성을 어음교환소는 갖추지 못했음. (은행은 어디까지나 모두 민간기관)
남북전쟁 이후, 금본위제도가 회복된 1879년부터 연방준비제도가 창설되기까지 미국에서 금융패닉은 매우 커다란 문제
(Note : 금본위제도 : The gold standard is a monetary system where a country's currency or paper money has a value directly linked to gold. With the gold standard, countries agreed to convert paper money into a fixed amount of gold. A country that uses the gold standard sets a fixed price for gold and buys and sells gold at that price. That fixed price is used to determine the value of the currency. For example, if the U.S. sets the price of gold at $500 an ounce, the value of the dollar would be 1/500th of an ounce of gold. The gold standard is not currently used by any government. Britain stopped using the gold standard in 1931 and the United States followed suit in 1933 and abandoned the remnants of the system in 1971. The gold standard was completely replaced by fiat money. The term fiat money is used to describe currency that is used because of a government's order — or fiat — that the currency must be accepted as a means of payment. So for the U.S., the dollar is fiat money, and for Nigeria it is the naira. (fiat money : 명목화폐)
금본위제도 문제점 : 번거롭다, 금본위제도 하에서는 통화 공급량이 금에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가 침체될 때 금리를 낮추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높이는 것과 같은 신축성을 중앙은행이 전혀 발휘하지 못함. 금본위제도 채택한 나라간 환율이 고정됨. (한 나라가 잘못되면, 또는 통화공급량이 변화한다면, 다른 나라들도 부정적인 영향 받게됨). 투기적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음. 1931년 투기자들은 영국 파운드화의 금태환성 유지에 대한 확신을 상실하고, 금을 요구해"ㅆ으며, 영란은행의 금이 동이남.
중앙은행이 하는 일 두가지
1. 경제적 안정 측면 (거시경제의 안정을 이루기 위해 노력)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달성하고, 경기침체등과 같은 커다란 벼동 피하며, 인플레이션을 낮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
=> 통화정책이 주된 수단. 단기금리 인상 / 인하. (증권 매입 및 매각).
경제가 너무 느리게 성장하고 있거나, 인플레이션이 너무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으면, 금리를 낮추어 경제에 자극.
(연준이 은행에게 대부해줄 때 부과하는 금리 : overnight interest rate or federal funds rate)
=> 주택 취득에 대한 지출, 건설에 대한 지출, 기업 투자등을 진작시킴
반대로, 경제가 과열되고 있다면, 인플레이션이 크게 문제된다면, 보통은 금리를 올림
2. 금융안정(금융안정을 유지하는 것)
금융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 노력. 특히 금융패닉 또는 금융위기를 예방하거나 경감하기 위해 노력
=> 첫번째 방안 : 유동성 제공을 통해 대처
금융안정에 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금융기관에게 단기 대출.
패닉 또는 위기 기간동안 금융이관에게 단기 신용 제공하여 시장을 진정시킴.
(최종대부자 수단 : Lender of last resort)
=> 두번째 방안 : 금융규제 감독 (다만, 금융규제 감독은 중앙은행뿐만 아니라, 연방예금보험공사, 통화감독청과 같은 다수의 서로 다른 기구들이 연준과 협력하여 감독함. (미국기준))
은행시스템 감독, 포트폴리오 리스크 평가, 건전성 확인
중앙은행은 이미 350년전에 존재함. 1668년 스웨덴 중앙은행 설립됨.
요구불예금 : 기업등에게 대출해주고, 사람들로부터 예금을 수취하여 자금을 조달.
(언제든 예금주들이 원하는 때에 자신의 돈을 인출 가능)
뱅크런이 확산되면 (한 은행에 문제가 생기면, 그 이웃 은행의 사람들은 자기들 은행에도 문제가 발생할까봐 염려하기 시작. 은행패닉으로 확산 가능)
Note : 대출은 비유동 자산.
연방준비제도는 1914년에 설립됨. 의회와 우드로 윌슨 대통령이의 결정 (거시경제 안정 + 금융안정에 대한 우려로 나옴)
그 전에는, 중앙은행이 없어서 민간이 수행했어야 함. 그 중 하나가 뉴욕어음교환소
뉴욕어음교환소 : 민간기구, 은행들이 일과 끝나고 모여 수표를 서로 교환하는 장소로 썼었음. 시간이 흐르면서, 중앙은행과 유사한 기능을 조금씩 수행하기 시작함. 어던 은행이 커다란 자금 압박을 받게 되면, 여타 은행들이 어음교환소에 모여, 그 은행에 자금을 대출. 어음교환소가 최종대부자 역할 수행
하지만, 중앙은행이 누리는 독립성, 자원, 신뢰성을 어음교환소는 갖추지 못했음. (은행은 어디까지나 모두 민간기관)
남북전쟁 이후, 금본위제도가 회복된 1879년부터 연방준비제도가 창설되기까지 미국에서 금융패닉은 매우 커다란 문제
(Note : 금본위제도 : The gold standard is a monetary system where a country's currency or paper money has a value directly linked to gold. With the gold standard, countries agreed to convert paper money into a fixed amount of gold. A country that uses the gold standard sets a fixed price for gold and buys and sells gold at that price. That fixed price is used to determine the value of the currency. For example, if the U.S. sets the price of gold at $500 an ounce, the value of the dollar would be 1/500th of an ounce of gold. The gold standard is not currently used by any government. Britain stopped using the gold standard in 1931 and the United States followed suit in 1933 and abandoned the remnants of the system in 1971. The gold standard was completely replaced by fiat money. The term fiat money is used to describe currency that is used because of a government's order — or fiat — that the currency must be accepted as a means of payment. So for the U.S., the dollar is fiat money, and for Nigeria it is the naira. (fiat money : 명목화폐)
금본위제도 문제점 : 번거롭다, 금본위제도 하에서는 통화 공급량이 금에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경기가 침체될 때 금리를 낮추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높이는 것과 같은 신축성을 중앙은행이 전혀 발휘하지 못함. 금본위제도 채택한 나라간 환율이 고정됨. (한 나라가 잘못되면, 또는 통화공급량이 변화한다면, 다른 나라들도 부정적인 영향 받게됨). 투기적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음. 1931년 투기자들은 영국 파운드화의 금태환성 유지에 대한 확신을 상실하고, 금을 요구해"ㅆ으며, 영란은행의 금이 동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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