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매거진

강진 : 강진맞
영양 : 밤이 밤다워 좋다.
프라하 : 나의 일상이 내 세상의 전부라면 얼마나 슬펐을까. 지금도 프라하 카를교엔 사람이 넘쳐나고 은은한 야경이 펼쳐질것이다. 내 오늘이 지지부진해도 그 도시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존재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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